"1971"
그 숫자는 한 여자의 인생이자
제가 받은 가장 큰 사랑의 기록입니다.
'1971 디테일링'이라는 이름은 제가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나의 어머니, 1971년생 어머니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.
가난하고 힘든 시절에도 오직 자식 하나만을 위해 헌신하셨던 어머니. 그 깊은 사랑 속에서 제가 배운 것은 기술보다 더 중요한 '진심'과 '은혜'였습니다.
어머니께 받은 그 과분한 사랑을 이제는 제가 닦는 자동차 한 대, 한 대에, 그리고 저를 믿고 함께하는 가맹점주님들께 베풀고자 합니다.
1971년생 어머니께 배운 사랑, 이제는 고객님의 차에 담습니다.
아들이 받은 은혜를 기술로 갚는 곳, '진심'을 닦는 브랜드입니다.
이름에 어머니의 생년을 새긴 이유 - 결코 부끄러운 일은 하지 않겠다는 약속입니다.
혼자 잘 사는 것이 아니라, 함께 행복해지는 법. 점주님과 함께 걷겠습니다.